코스피
5,084.85
(135.26
2.73%)
코스닥
1,082.59
(18.18
1.7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공사 알선' 수입차 등 금품수수·기자 협박한 조폭 구속

입력 2018-06-07 18:29  

'공사 알선' 수입차 등 금품수수·기자 협박한 조폭 구속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공사 알선 명목으로 금품을 받거나 기자를 협박한 혐의(알선수재·협박)로 조직폭력배 A(42) 씨를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



A 씨는 2015년 2월 "의령군청으로부터 공사를 수주해주겠다"며 지인에게서 현금 3천만원과 수입차 1대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2014년 11월에는 당시 의령군수를 비판하는 기사를 쓴 모 언론사 기자를 "기사 쓰지 마라"며 협박한 혐의도 받는다.
경찰은 첩보를 통해 수사를 벌여 지난달 말 A 씨를 구속했다.
A 씨는 경찰에서 일부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당시 공사 수주가 실제로 이뤄졌는지, A 씨가 누군가의 지시를 받고 범행했는지 등을 계속 수사하고 있다.
ks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