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코스닥시장 입성 첫날 급락했던 파워넷[037030]이 상장 이틀째인 8일 가파르게 반등해 상한가로 마감했다.
이날 파워넷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68%)까지 오른 1만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공모가 6천500원 대비 54.6% 높은 수준이다.
파워넷은 상장 첫날인 전날에는 시초가(1만100원) 대비 23% 넘게 하락해 7천7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회사는 1994년 설립된 전력변환장치(SMPS) 제조업체로 작년에 매출액 1천226억원, 당기순이익은 70억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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