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컴퓨터 및 사무용 기계ㆍ장비 임대업체 AJ네트웍스[095570]는 종속회사 AJ파크가 시설자금 150억원, 운영자금 150억원,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100억원, 기타자금 170억원 등 모두 570억원 조달을 위해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메디치2018의사모투자합자회사와 메디치중소선도기업투자조합이 신주를 각각 136만5천453주, 10만3천52주를 주당 3만8천815원에 배정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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