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국회 통합과 상생포럼'과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는 19일 오전 7시30분 국회에서 '남북교통 인프라 연결'을 주제로 한 조찬 간담회를 연다.
포럼의 책임연구의원인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좌장을 맡은 간담회에선 나희승 한국철도기술연구원장과 이상준 국토연구원 부원장이 발제자로 나선다. 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도 간담회에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등으로 조성된 한반도 해빙 분위기 속에서 남북을 연결하는 도로, 철도 등 교통 인프라 조성을 위한 여건과 추진 방향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국회 통합과 상생포럼에는 대표위원을 맡은 민주당 조정식 의원을 포함해 여야 의원 29명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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