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통신주가 5G 주파수 경매가 종료되자 19일 장 초반 차익 매물로 하락 전환했다.
이날 오전 9시 1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유플러스[032640]는 전날보다 5.71% 내린 1만3천2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간 KT[030200]는 1.75%, SK텔레콤[017670]은 1.68% 각각 하락했다.
차세대 이동통신 5G 주파수 경매는 전날 3조6천183억원에 최종 낙찰되며 종료됐다. 이는 시작가보다는 3천423억원 오른 가격이다.
통신주는 그동안 5G 경매에 앞서 상승세를 보였으나 이벤트가 마무리되자 이날은 차익 매물이 나오며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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