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APHOTO path='C0A8CAE20000015C76B2A2DF0000041A_P2.jpg' id='PCM20170605000177030' title='이랜드 그룹 [이랜드 그룹 제공=연합뉴스]' caption=' ' />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국내 신용평가사 한국기업평가가 이랜드리테일과 이랜드월드의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했다.
20일 이랜드그룹에 따르면 한기평은 이랜드리테일 신용등급을 'BBB'에서 'BBB+'으로 올리고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랜드월드의 기업어음과 전자단기사채 신용등급은 'A3-'에서 'A3'로 높아졌다.
이랜드그룹 관계자는 "이랜드리테일과 이랜드월드가 지속적인 재무구조 개선을 통해 차입금 축소 등 재무안전성을 높였고 티니위니와 모던하우스 매각 이후에도 양호한 현금창출 능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랜드월드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조5천183억원과 1천30억원으로 2개 분기 연속 1천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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