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37.54
0.76%)
코스닥
993.93
(23.58
2.4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한국적으로 해석한 클래식…남산국악당 기획공연 '달하'

입력 2018-06-24 11:15  

한국적으로 해석한 클래식…남산국악당 기획공연 '달하'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서울남산국악당은 29~30일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기획공연 '달하'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남산국악당이 지난해 시작한 '남산컨템포러리 - 전통, 길을 묻다'의 2018년 시즌 첫 공연이다.
'남산컨템포러리 - 전통, 길을 묻다'는 '남산을 담는 이 시대의 예술'을 주제로 다양한 분야 예술가들이 전통예술 위에 실험적인 작업을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달하'는 중견 안무가이자 춤꾼인 김선미, 타악 연주자 김재철, 바이올리니스트 허희정, 앙상블시나위의 협업 공연이다. 잘 알려진 클래식 연주곡들을 한국적인 정서와 전통의 언어로 재해석했다.
총 2회 공연이며, 전석 3만원이다.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 02-2261-0500
prett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