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서울남산국악당은 29~30일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기획공연 '달하'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남산국악당이 지난해 시작한 '남산컨템포러리 - 전통, 길을 묻다'의 2018년 시즌 첫 공연이다.
'남산컨템포러리 - 전통, 길을 묻다'는 '남산을 담는 이 시대의 예술'을 주제로 다양한 분야 예술가들이 전통예술 위에 실험적인 작업을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달하'는 중견 안무가이자 춤꾼인 김선미, 타악 연주자 김재철, 바이올리니스트 허희정, 앙상블시나위의 협업 공연이다. 잘 알려진 클래식 연주곡들을 한국적인 정서와 전통의 언어로 재해석했다.
총 2회 공연이며, 전석 3만원이다.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 02-226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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