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농구연맹(KBL)의 제9대 수장으로 선출된 이정대(63) 총재가 7월 2일 취임식을 한 뒤 업무를 시작한다.
KBL은 지난해 10월 현대모비스를 회장사로 선정했고, 지난달 16일 열린 제23기 KBL 제5차 임시총회에서 현대모비스 출신의 이정대 전 부회장을 새 총재로 추대했다.
이 총재는 충남대 출신으로 현대자동차 경영관리실장과 재경본부장(부사장), 현대·기아자동차그룹 기획조정실장(부회장), 현대모비스 부회장 등을 역임한 전문 경영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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