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오성첨단소재[052420]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마리화나(대마초) 추출 처방약 승인 소식에 26일 장 초반 강세다.
오성첨단소재는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2.41% 오른 2천765원에 거래 중이다.
외신에 따르면 FDA는 영국의 제약회사 GW파머수티컬이 신청한 희귀 아동 간질 처방약 '에피도렉스'를 승인했다. 이 약품은 대마초 뿌리에서 추출한 물질을 정제해 만들었다.
오송첨단소재는 올해 초 마리화나 전문 연구개발을 목적으로 자회사 카나비스메디칼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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