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가수 청하(22)가 오는 7월 18일 미니 3집으로 컴백한다고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가 26일 밝혔다.
2016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1을 통해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활동한 청하는 타고난 춤꾼으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해 7월 첫 앨범 '핸즈 온 미'(Hands on Me)의 타이틀곡 '와이 돈트 유 노'((Why Don’t You Know)와 미니 2집 '오프셋'(Offset) 타이틀곡 '롤러코스터'가 2연속 흥행 홈런을 치며 독보적인 솔로 여가수로 자리 잡았다.
소속사는 "이번 앨범에서 청하의 음악적 색깔이 더욱 뚜렷하게 드러날 것"이라며 "좋은 무대로 보답하기 위해 컴백 준비에 매진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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