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한국주철관[000970]공업은 부산공장 내 에폭시 분체도장 라인의 생산을 재개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생산재개 분야의 매출액은 514억원으로 작년 매출의 12.22%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작년 12월 24일 화재로 일부 라인의 설비만 복구해 생산작업을 진행해 왔다"며 "현재 소실된 전 부분을 복구 완료해 생산을 재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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