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녹십자랩셀[144510]은 차세대 자연살해(NK)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해 '펠단 세라퓨틱스'사로부터 '셔틀 플랫폼' 기술을 독점 도입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기술 도입 총 계약 금액은 190억원이다. 계약금으로 11억원을 먼저 지급하고 단계별 임상을 완료할 때, 국가별 시판 허가를 받았을 때 마일스톤(179억원)을 주는 방식이다.
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