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현대홈쇼핑이 업계 최초로 강연과 도서 판매를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교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현대홈쇼핑은 30일 새벽 1시에 최진기 강사가 출연하는 인문학강연 프로그램인 '심야책방'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한 권으로 정리하는 4차 산업혁명'의 저자이자 스타 강사인 최 씨는 4차 산업혁명에 관한 3가지 주제로 5∼7분가량의 미니 특강을 한다.
현대홈쇼핑이 교보문고와 함께 진행하는 강연과 홈쇼핑이 결합한 새로운 포맷의 프로그램이다.
최 씨의 강연을 듣는 게스트로는 연예인 딘딘과 슬리피가 참가한다.
현대홈쇼핑은 이날 방송에서 저자 사인이 들어간 책 등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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