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무청은 2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제8회 어린이 그림·글짓기 공모전에서 입상한 학생과 부모를 초청해 시상식을 개최했다. 대상인 국방부장관상에 그림 부문으로 대전 대룡초등학교 5학년 차한음 학생의 '국군아저씨! 저희와 함께 대한민국을 소중히 지키고! 멋있게 그려가요!', 글짓기 부문에는 전주 인봉초등학교 6학년 이혜율 학생의 '저는 통일이 ㅇㅇ같습니다'가 각각 수상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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