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KT&G[033780]는 부동산 관련 공동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천678억원을 출자하기로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3.42%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올해 안에 합작투자회사를 설립할 예정으로 예상 보유 지분율은 50%"라며 "시장 상황과 본계약 조건 등에 따라 세부 내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전체 투자비는 약 2천700억원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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