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홍정규 기자 = 삼성화재[000810]는 장마철을 맞아 차량 침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침수예방 비상팀'을 10월까지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강변 주차장과 저지대 등 전국 240여곳의 상습 침수지역에서 순찰을 강화하고, 침수위험 차량의 안전지대 견인을 도울 예정이다.
비상팀은 이 기간 집중호우로 긴급 상황이 생기면 삼성화재 보험가입 차량을 고객 동의 아래 관공서와 공조해 안전한 곳으로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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