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R&B 힙합 기획사 플라네타리움 레코드가 첫 번째 레이블 콘서트를 개최한다.
플라네타리움 레코드는 소속 뮤지션들이 8월 11일 오후 3시 30분과 7시 30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에서 '팝핀 돔'(POPPIN DOME)이란 타이틀로 합동 공연을 연다고 3일 밝혔다.

플라네타리움 레코드는 젊고 세련된 감각을 지닌 뮤지션들이 뭉친 레이블로 케이지, 정진우, 빌런, 준, 가호, 모티가 소속됐다. 모든 뮤지션이 작곡을 하며,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는 점이 특징이다.
올해 초 이들은 따로 또 같이 노래한 레이블 컴필레이션 앨범 2장을 내 R&B 음악계에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이들 앨범의 타이틀곡 '블라'(Blah)와 '블라인드'(BLIND)는 각종 SNS와 음악 커뮤니티에서 호응을 얻었다. 이어 준이 싱글 '세레나데'(Serenade)를, 가호가 싱글 '있어줘'를 선보여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들이 출연하는 공연 티켓은 6일 오후 8시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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