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APHOTO path='C0A8CAE20000015D457DC1D200000A19_P2.jpg' id='PCM20170715009013017' title='신라젠 [신라젠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caption=' ' />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신라젠[215600]은 신장암 환자에 '펙사벡'과 'REGN2810'(성분명 세미플리맙)을 함께 투여해 효과를 확인하는 임상 1b상 국내 환자가 부산대학교병원에서 등록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전이됐거나 절제가 불가능한 신장암 환자 89명을 대상으로 신라젠의 바이러스 기반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펙사벡과 미국의 바이오제약사 리제네론의 면역항암제 'REGN2810'을 함께 투여하는 치료법에 대한 연구다. 미국, 한국, 호주 등에서 글로벌 임상으로 진행된다.
jand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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