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부산시는 이달 9일부터 주요 현안과 정책을 시각적으로 쉽게 시민에게 전달하기 위해 빅데이터로 위치기반 행정업무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위치기반 정책지도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위치기반 정책지도 서비스는 행정업무에 과학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주요 현안과 정책을 시각적으로 시민에게 쉽게 전달하려고 추진한 사업이다.
빅데이터 포털(http://bigdata.busan.go.kr > 활용/분석 > 위치기반 정책지도)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서비스는 8개 분야 복지 사업현황과 도시쇠퇴 분석, 창·폐업 시계열과 상권별 카드매출 분석, 클린에너지 사업현황과 지역별 시설·장비 설치현황, 유동인구가 결합한 상가형·골목형 전통시장·상점 현황, 공공·작은 도서관 현황, 서부산 기반시설·사회문화·산업경제 현황 등 50종으로 자료를 내려받을 수도 있다.
osh998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