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8일 전남 해남공룡박물관에 연꽃이 만발했다.
공룡박물관 앞에 조성된 6천600㎡의 연못에 가득 핀 연꽃은 주변의 대형공룡 조형물과 어우러져 색다른 정취를 자아내고 있다.
연못 주변으로는 다양한 공룡 조형물과 함께 산책로, 어린이 놀이공간 등이 조성돼 있다.
해남공룡박물관은 휴가철인 7∼8월 휴관 없이 매일 개관하며 주말 및 공휴일에는 1시간씩 연장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한 각종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이달 하순부터는 어린이 워터슬라이드 개장과 마술쇼, 버블쇼 등 특별행사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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