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오공[045060]이 대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9일 장 초반 52주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이날 오전 9시 16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오공은 전 거래일보다 9.62% 내린 3천710원에 거래됐다.
장 초반 한때 3천70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새로 쓰기도 했다.
오공은 시설자금 56억원과 운영자금 94억원 조달을 목적으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지난 6일 장 마감 후 공시했다.
신주 예정 발행가는 주당 2천770원, 상장 예정일은 10월 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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