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14일부터 온라인 이벤트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문화재 안내판 개선 사업을 진행 중인 문화재청은 잘 제작돼 본보기가 될 만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안내판 사진을 공모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14일부터 8월 5일까지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행사 명칭은 '찰칵찰칵 우리 문화재 안내판을 부탁해!'. 개선 대상 문화재 안내판은 어려운 단어나 문장이 있는 안내판, 낡거나 훼손된 안내판, 오·탈자가 있는 안내판, 오류가 있는 안내판, 번역이 잘못된 안내판이다.
응모 사이트(http://naver.me/GsiGriX4)에 해당 문화재 안내판 사진을 찍어 올리면 신청이 완료된다.
문화재청은 행사 종료 후 심사를 통해 대상 2명에게 공기청정기, 금상 20명에게 블루투스 헤드폰, 은상 30명에게 외식 상품권, 동상 100명에게 케이크 교환권을 증정한다.
psh5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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