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는 오는 11일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에서 '한-아프리카 에너지협력 세미나'를 개최한다.
탄자니아, 알제리, 가봉, 나이지리아와 아프리카개발은행의 에너지전문가 및 국내 유관기관 전문가 등 130여명이 참석해 아프리카의 전력·신재생 에너지 개발 현황 등을 소개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외교부는 12일에는 현지 프로젝트 참여 논의를 위한 아프리카 측 인사들과 한국 기업인들 간의 일대일 면담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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