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롯데마트는 가정 간편식 자체 브랜드 '요리하다'에서 1∼2인 가구를 겨냥한 '수삼 반계탕'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국내산 닭과 수삼을 장시간 끓여 기름기가 적고 깔끔한 국물 맛이 특징이다. 특히 1∼2인 가구에서 먹기 적당한 양으로, 간편하게 중탕하거나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가격은 한 팩(600g)에 5천500원이다.
롯데마트는 대표 보양식 중 하나인 전복도 소포장 상품으로 선보인다.
12일부터 18일까지 전 점포에서 전복을 여러 마리로 구성된 팩 단위 상품뿐 아니라 한 마리로 구성한 상품을 판매한다. 마리당 가격은 큰 전복이 3천원, 중간 크기 전복이 2천200원이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장마 이후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 소포장 보양식 상품을 사려는 고객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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