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광주와 전남 지역 어음 부도율이 전국 평균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6월 광주·전남 어음 부도율은 0.52%로 전국 평균(0.14%)의 3.7배에 달하는 것이다.
또 작년 지역 평균(0.20%)보다 크게 높았다.
이는 전월 대비 0.42% 하락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0.26% 증가한 것이다.
부도 금액은 138억원으로 전월(273억원)에 비해 감소했다.
신규 부도업체는 서비스업 1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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