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I&C)는 13∼14일 용인 신세계인재개발원에서 특성화고 학생 대상의 해커톤 대회를 연다. 이 대회는 IT인재를 육성하고 혁신 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해 작년 처음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수도권 지역 특성화고 학생으로 이뤄진 16개팀(총 73명)이 참가, 주제에 대한 결과물을 코딩을 통해 완성하는 기량을 겨룬다. 신세계I&C는 이 중 우수팀 4팀을 선정해, 팀별 300만원을 주고 심화교육을 지원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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