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큐리언트[115180]는 다제내성·광범위내성 결핵 치료제 'telacebec(Q203)'의 임상 2a상이 시작됐다고 16일 공시했다.
임상 승인 기관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이다.
회사 측은 "약제 감수성 폐결핵 환자를 대상으로 Q203을 반복투약해 약효, 안전성, 내인성 검증, 약물동력학 특성 등을 평가하고 향후 임상개발의 근거 자료로 활용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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