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코스닥 상장사인 룽투코리아[060240]는 타이곤모바일 주식 8천504주를 53억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취득 후 소유 주식 수는 1만9천200주(지분율 80.0%)가 된다.
회사 측은 "주요 사업 경쟁력 제고와 기존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지분 취득"이라고 설명했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