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코스닥 상장사인 룽투코리아[060240]는 타이곤모바일 주식 8천504주를 53억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취득 후 소유 주식 수는 1만9천200주(지분율 80.0%)가 된다.
회사 측은 "주요 사업 경쟁력 제고와 기존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지분 취득"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넵튠[217270]은 보유 중인 타이곤모바일 주식 3천200주를 20억원에 처분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넵튠은 "타이곤모바일 지분 매각 대금으로 룽투코리아 전환사채에 투자해 전략적 제휴를 확보하고 재무적 수익을 기대하는 지분 처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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