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9일 부산광역시청에서 '그린i-Net'의 홍보행사를 열어 무료 보급용 '청소년 유해정보 필터링 소프트웨어'를 소개한다. 이 소프트웨어는 사용시간 제한 설정 기능, 스마트폰 관리 앱(APP) 기능 등도 제공한다. 소프트웨어는 그린i-Net 홈페이지(www.greeninet.or.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그린i-Net은 인터넷 유해정보에서 어린이 및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으로, 2009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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