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대전의 하천에서 다슬기를 잡던 70대가 물에 빠져 숨졌다.
18일 오후 2시 50분께 서구 흑석동 갑천 상류서 낚시하던 시민이 "다슬기를 잡으러 물에 들어간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며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는 이날 오후 4시 55분께 물에 빠져 숨져 있는 A(71)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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