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CJ제일제당은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3주간 서울 주요 지역 수제맥주 전문점 등에서 맥주 안주로 '비비고 왕교자'를 즐기는 '왕맥(왕교자+맥주) 페스타'를 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 강남과 가로수길, 이태원, 연남동 등에 있는 수제맥주 전문점 '크래프트한스', 광화문에 있는 레스토랑 겸 펍 '퓨어아레나'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비비고 왕교자'와 맥주의 궁합을 알리기 위해 올해로 4년째 마련됐다.
고객들은 행사장에서 '왕맥' 세트를 맛볼 수 있으며, 일부 매장에서는 경품이 걸린 즉석 게임에 참여하거나 DJ 공연을 즐길 수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왕맥' 트렌드를 확산해 '비비고 왕교자'를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시장에서도 한식 대표 제품으로 자리잡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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