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19일 오전 8시 30분께 충북 보은군 산외면 달천에서 A(75·여) 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했다.

A 씨는 전날 오후 다슬기를 잡겠다며 집을 나간 뒤 귀가하지 않았다. 가족들은 날이 밝자마자 경찰에 가출인신고를 했다.
경찰은 A씨가 급류에 휩쓸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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