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정부는 20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국립공원관리공단 사무실에서 제123차 국립공원위원회를 열어 '다도해 해상 국립공원 흑산 공항 건설 공원계획 변경안'을 심의한 결과 주요 쟁점에 대한 추가 확인 및 논의가 필요해 계속 심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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