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와 서울시교육청은 충남 대천임해교육원과 서울 한강 안심 생존수영 교육지원센터에서 초등교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생존수영 현장 연수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바다 연수에서는 2박 3일간 자기 구조 활동, 익수자 구조 방법, 장거리 수영 방법 등을 배우고 강 연수에서는 잎새뜨기, 기본 배영, 체온보호, 구조 신호 보내는 방법 등을 익힌다. (세종=연합뉴스) (끝)
2018-07-22 09:00
[게시판] 초등 교사 250여명, 바다·강에서 생존수영 연수
[게시판] 초등 교사 250여명, 바다·강에서 생존수영 연수
▲ 교육부와 서울시교육청은 충남 대천임해교육원과 서울 한강 안심 생존수영 교육지원센터에서 초등교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생존수영 현장 연수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바다 연수에서는 2박 3일간 자기 구조 활동, 익수자 구조 방법, 장거리 수영 방법 등을 배우고 강 연수에서는 잎새뜨기, 기본 배영, 체온보호, 구조 신호 보내는 방법 등을 익힌다. (세종=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