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APHOTO path='C0A8CA3C000001628A5C9685001F6AA0_P2.jpeg' id='PCM20180403000504887' title='재단법인 대산문화재단 [연합뉴스 자료사진]' caption=' ' />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대산문화재단은 올해 대산창작기금 수혜자로 문학 부문별로 9명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시 부문에 김복희, 신진련, 오성인, 소설 부문에 박사랑, 장성욱, 희곡 부문에 진용석, 평론 부문에 노대원, 아동문학 부문에 김경진, 이은용 등이다.
이들은 각각 1천만원의 창작기금을 받는다. 1년 이내에 출판될 선정작품의 판권 등 모든 권리도 작가들에게 주어지며, 작가는 1년 이내 해당 작품을 출판하게 된다.
창작기금 증서수여식은 다음 달 24일 오후 4시 광화문 교보빌딩 23층 교보컨벤션홀에서 열린다.
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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