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23일 오전 10시 10분께 경남 창원시 창원문성대에 있는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의 창업보육센터 1층 전산 사무실에서 불이 났다.
학교 관계자로부터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당시 4∼5층에 있던 9명을 건물 밖으로 대피시켰다.
이외에도 몇몇 학생이 대피했으며,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불은 전산 사무실 내부를 태우고 5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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