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미·중 무역분쟁과 고용 지표가 악화일로로 치달으면서 소비자심리가 1년 3개월 만에 최저로 내려앉았다.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2018년 7월 소비자동향 조사 결과'를 보면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1.0으로 한 달 전보다 4.5포인트 하락했다. yoon2@yna.co.kr (끝)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미·중 무역분쟁과 고용 지표가 악화일로로 치달으면서 소비자심리가 1년 3개월 만에 최저로 내려앉았다.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2018년 7월 소비자동향 조사 결과'를 보면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1.0으로 한 달 전보다 4.5포인트 하락했다. yoon2@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