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정진 기자 = 국방부는 25∼26일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2018년 후반기 우수 상용품 업체 설명회'를 개최한다.
군납을 추진하는 민간업체들이 자사 제품을 군(軍)에 설명하는 자리로, 민·군 전문가 협의체가 이번 설명회에 참가한 양말과 매트리스, 영상감시 장비 등 59개 제품에 대해 현장평가를 한다.
이후 9월 국방부 소요결정 실무위원회에서 시범사용 품목으로 결정되는 제품은 운용 적합성 평가를 거쳐 군에 보급할지가 결정된다.
국방부 박재민 전력자원관리실장은 "우수한 상용 장비와 물자 도입을 통해 장병들의 근무여건을 향상하고, 민간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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