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25일 오후 3시 35분께 강원 홍천군 내촌면 내촌천에서 다슬기를 잡던 임모(64·여)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임씨는 지인들과 다슬기를 잡다가 발을 헛디뎌 수심이 깊은 곳에 빠져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목숨을 잃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nanys@yna.co.kr (끝)
(홍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25일 오후 3시 35분께 강원 홍천군 내촌면 내촌천에서 다슬기를 잡던 임모(64·여)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임씨는 지인들과 다슬기를 잡다가 발을 헛디뎌 수심이 깊은 곳에 빠져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목숨을 잃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nanys@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