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고그룹은 레고 아이디어 시리즈 신제품으로 80년대 추억의 변신로봇 캐릭터를 소재로 한 '레고 아이디어 볼트론'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볼트론은 사자 형태의 로봇 5대가 합체해 완성되는 거대 로봇의 활약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레고 아이디어 볼트론은 2016년 필리핀 출신 일반 레고 팬 레안드로 타약이 고안한 제품으로 작년에 상품화가 결정됐다. 실제 애니메이션과 같이 5가지 형태의 사자 로봇을 각각 조립해 슈퍼 로봇 볼트론으로 합체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이달 말까지 레고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레고 VIP 회원을 대상으로 우선 판매된다. 다음 달 1일 정식 출시되면 온·오프라인 레고 스토어에서 살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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