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문희상 국회의장은 30일 국회에서 여야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와 정례 간담회를 하고 정국 현안을 논의한다.

고(故)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별세로 민주평화당과 정의당이 함께한 '평화와 정의의 의원모임'이 교섭단체 지위를 상실함에 따라 이날 회동에는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 등 3당 대표만 참석한다.
여야는 이날 회동에서 민생경제법안 태스크포스 운영방안을 포함해 8월 임시국회 대책 등을 숙의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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