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유엔사는 장진호 전투 지역(1천24구)과 운산 및 청천 전투 지역(1천495구), 비무장지대(1천여구) 등 6·25 전쟁 주요 격전지와 전쟁포로 수용소가 있던 지역(1천200여구) 등에 약 5천여구의 미군 유해가 남아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jin34@yna.co.kr (끝)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유엔사는 장진호 전투 지역(1천24구)과 운산 및 청천 전투 지역(1천495구), 비무장지대(1천여구) 등 6·25 전쟁 주요 격전지와 전쟁포로 수용소가 있던 지역(1천200여구) 등에 약 5천여구의 미군 유해가 남아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jin34@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