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휴네시온[290270]이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인 2일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급등해 공모가를 크게 웃돌았다.
이날 휴네시온은 시초가(1만5천원) 대비 9.00% 오른 1만6천3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공모가인 1만원의 1.6배를 넘는 수준이다.
장 초반 한때는 가격제한폭(30.00%)까지 오른 1만9천50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휴네시온은 2003년 설립된 정보보안 전문 업체로, 네트워크의 PC나 서버의 자료를 보안 정책에 따라 안전하게 전송해주는 보안 솔루션을 만든다.
별도 기준으로 작년 매출액은 132억원, 영업이익은 34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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