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2017년 전세계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기온은 관측 이래 세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높았고, 해수면은 6년 연속 최고치를 경신했다.
미국기상학회(AMS)와 미 국립해양대기국(NOAA)은 1일(현지시간) 이 같은 내용의 연례 기후 보고서를 발표했다.
kmtoil@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