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APHOTO path='C0A8CAE200000163D738556F00000363_P2.jpg' id='PCM20180607000032371' title=' ' caption='이시형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공공외교 전문기관인 한국국제교류재단(KF, 이사장 이시형)은 오는 5∼11일 중남미 5개국의 장·차관을 초청해 한국과의 경제·외교 협력방안 모색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초청 대상은 루이스 아드리안 살라싸르 쏠리스 코스타리카 과학기술통신부 장관, 에바 가르시아 파브르 에콰도르 산업생산성부 장관, 에르네스토 빌랄타 도미니카공화국 에너지광업부 차관, 마리아 루이사 나바로 파나마 외교협력부 차관, 페루 출신의 하비에르 마누엘 파울리니크 벨라르드 SELA(라틴 아메리카 경제 조직) 사무총장 등이다.
이들은 외교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국제협력단 등을 방문하며 8일에는 재단과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는 중남미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한다.
이시형 이사장은 "이번 주요 인사의 방한이 한국과 중남미 간의 경제협력을 확대하고 중남미에 진출하려는 기업들에 좋은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재단은 2011년부터 중남미국가 미래비전 공유사업을 통해 그동안 40여 명의 장·차관을 초청했다.
wak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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