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 추모식에 당력 모으겠다"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김보경 기자 = 민주평화당은 8일 중소기업과 자영업자, 노동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갑질근절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상가분쟁상담소도 설치하기로 했다.
박주현 대변인은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전하고 "소상공인을 위해선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을 보완하는) '백년가게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평화당은 또 공공부문 개혁을 위한 경제살리기특별위원회를 만들기로 했다.
박 대변인은 "오는 18일 김대중 전 대통령 추모식에 당력을 모으기로 했다"며 "27∼28일에는 전체 국회의원 워크숍을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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