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이영희 기자 =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은 오는 10일 전북 군산에 있는 삼원중공업에서 새 어업실습선 한미르호 진수식을 연다고 8일 밝혔다.
한미르호는 노후한 기존 실습선 제2 갈매기호를 대체하게 된다.

총톤수 1천502t, 선체 길이 70.8m, 폭 14m이며 최대 승선 정원은 승무원과 교원 23명, 실습생 60명이다.
내년 3월에 취항해 수산계 고교생의 항해·기관·어로 실습, 오션폴리텍 단기 해기사 양성과정 교육생들의 승선 실습에 이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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