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9일 오전 9시 9분께 대구시 달서구 주택에서 상근예비역 A(21) 병장이 숨진 채 발견돼 군 당국이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A 병장이 소속된 군부대 관계자는 "아침에 부대에 출근하지 않아 집에 찾아가 가족 도움으로 방에 들어가 보니 A 병장이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1차 현장 조사 결과 외부인 침입 흔적은 없는 것으로 보고 군 헌병대로 사건을 넘겼다.
헌병대 측은 주변 인물을 상대로 A 병장의 최근 행적과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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