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박성민 기자 = 서울시는 서울시청사 곳곳에 걸린 예술작품을 전문해설자의 설명을 들으며 감상하는 예술체험 프로그램 '숨은그림찾기'를 오는 29일까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1층 로비의 시립미술관 소장품을 전시한 '세마콜렉션 라운지'를 시작으로 기획전시 '여덟 방향의 희망과 전진, 서울', 3층과 8층의 복도갤러리, 전문 전시공간인 하늘광장 갤러리의 공모 선정작 등을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감상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7일 시작한 이 서비스는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0분간 진행된다.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사이트를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해설은 미술 전공 대학생들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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